2009년 05월 14일
결국 못하고 떠납니다.
건프라를 다시 시작하려고
박X방몰에서 건프라 세개 질렀습니다
그전부터 정말 구매하고싶었던 GP-02랑 FAZZ(솔직히 파즈는 센티넬버젼을 지르고 싶었으나
구매한 샵에서는 센티넬 버젼이 없더군요.), 그리고 배송비공짜인데 3만원가량이 모자라길래
아무로군의 제타플러스까지..
토탈 15만원이 약간 넘었네요.. 거기다가 에어브러시에 이것저것 합치면은 ㄷㄷㄷ
중딩때 그만 두고 10년정도를 안했던 프라질을 할려니 가슴도 설레고 해서 도착하는날 바로 뜯었죠..
근데 예상과는 달리 회사에서 갑자기 휴가 끝내고 오라는 연락을 건프라 오는날 받고 말았네요 젝일....
근무날짜까지 약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어찌할까 고민중 결국 가조립이나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사람이 못할 짓이더군요. 과로로 죽는줄 알았슴다 -_-;;


MG 세개 주문했는데 박스는 엄청나게 큰게 왔습니다.
그전에는 HG킷들만 만들던터라 이렇게 거대한 박스가 올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고작해야 사과상자 하나
올줄알았는데 ㅎㅎ
뭐 건담 OO 라 써져있고 측면에는 건담엑시아 뭐시기 박스인듯 한데 요새나온건담들은 몰르므로 패쓰~
막 조립하고 한장 찍어 봤습니다
조립시간은 대략 6시간덩도 걸렸는데요
막상 만들고 보니 정말 사출색이 정말 촌스럽더군요
더군다나 방패는 손으로 잡지도 못하고...땅에 세워 놓거나
발등에 올려야 겨우 세워 놓을수 있습니다.
가조립만 했더니 정말 밋밋하네요...-_-;;



상체부분에 내부프레임은 하나도
없습니다. 리뷰같은건 하나도 안보고
샀기 때문에 약간의 후회가 밀려오기는
하지만 뭐 덩빨이 받쳐주니 ㅎㅎ
다리부분에는 꽤 정교한 프레임이
있더군요.뭐 나중에 도색을 해야겠지만
뭐 지금은 아니니..ㅋㅋ
다리장갑부분안쪽에도 몰드가 있네요
솔직히 이거보고 좀 후덜덜 했습니다.

모나미볼펜 대놓구 한방 찍었습니다
바주카포가 거의 25cm정도 되는데요
그래도 사이사리스는 절이 뻑뻑하니 잘 버티더군요.
뭐 거대한 장갑때문에 가동성 거의 제로지만 덩빨로 승부하는
킷인만큼 도색만 잘하면은 정말 간지나겠더군요. ㅎㅎ


그다음 파즈... 박스크기 엄청 납니다. 같으 스케일 제타 플러스랑 비교해보면 아실듯...



가슴장갑 몰드...
알아서 도색~



아 겨우 2개 가조립만 하는데 20시간 정도 걸렸네요.
나중에 접합선 수정부터 이것저것 하고 할려면은 등골 빠지겠습니다
제타플러스는 내년에 와서 조립하고 해야겠네요.
담주 월요일에 외국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그때까지 이거 붙들고 있자니
시간이 넘 아깝고 해서 ㅎ
어쨋든 결국 다 하지도 못할거 사느라 의 50만원이란 돈은 여기다 부었으니...ㅉㅉㅉ
박X방몰에서 건프라 세개 질렀습니다
그전부터 정말 구매하고싶었던 GP-02랑 FAZZ(솔직히 파즈는 센티넬버젼을 지르고 싶었으나
구매한 샵에서는 센티넬 버젼이 없더군요.), 그리고 배송비공짜인데 3만원가량이 모자라길래
아무로군의 제타플러스까지..
토탈 15만원이 약간 넘었네요.. 거기다가 에어브러시에 이것저것 합치면은 ㄷㄷㄷ
중딩때 그만 두고 10년정도를 안했던 프라질을 할려니 가슴도 설레고 해서 도착하는날 바로 뜯었죠..
근데 예상과는 달리 회사에서 갑자기 휴가 끝내고 오라는 연락을 건프라 오는날 받고 말았네요 젝일....
근무날짜까지 약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어찌할까 고민중 결국 가조립이나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기는 했는데...사람이 못할 짓이더군요. 과로로 죽는줄 알았슴다 -_-;;


MG 세개 주문했는데 박스는 엄청나게 큰게 왔습니다.
그전에는 HG킷들만 만들던터라 이렇게 거대한 박스가 올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고작해야 사과상자 하나
올줄알았는데 ㅎㅎ
뭐 건담 OO 라 써져있고 측면에는 건담엑시아 뭐시기 박스인듯 한데 요새나온건담들은 몰르므로 패쓰~

조립시간은 대략 6시간덩도 걸렸는데요
막상 만들고 보니 정말 사출색이 정말 촌스럽더군요
더군다나 방패는 손으로 잡지도 못하고...땅에 세워 놓거나
발등에 올려야 겨우 세워 놓을수 있습니다.
가조립만 했더니 정말 밋밋하네요...-_-;;



상체부분에 내부프레임은 하나도
없습니다. 리뷰같은건 하나도 안보고
샀기 때문에 약간의 후회가 밀려오기는
하지만 뭐 덩빨이 받쳐주니 ㅎㅎ
다리부분에는 꽤 정교한 프레임이
있더군요.뭐 나중에 도색을 해야겠지만
뭐 지금은 아니니..ㅋㅋ
다리장갑부분안쪽에도 몰드가 있네요
솔직히 이거보고 좀 후덜덜 했습니다.

모나미볼펜 대놓구 한방 찍었습니다
바주카포가 거의 25cm정도 되는데요
그래도 사이사리스는 절이 뻑뻑하니 잘 버티더군요.
뭐 거대한 장갑때문에 가동성 거의 제로지만 덩빨로 승부하는
킷인만큼 도색만 잘하면은 정말 간지나겠더군요. ㅎㅎ


그다음 파즈... 박스크기 엄청 납니다. 같으 스케일 제타 플러스랑 비교해보면 아실듯...



가슴장갑 몰드...
알아서 도색~



아 겨우 2개 가조립만 하는데 20시간 정도 걸렸네요.
나중에 접합선 수정부터 이것저것 하고 할려면은 등골 빠지겠습니다
제타플러스는 내년에 와서 조립하고 해야겠네요.
담주 월요일에 외국으로 일하러 가야 하는데 그때까지 이거 붙들고 있자니
시간이 넘 아깝고 해서 ㅎ
어쨋든 결국 다 하지도 못할거 사느라 의 50만원이란 돈은 여기다 부었으니...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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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14 16:14 | 사소한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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